Exhibition Opening Performance
19 September, 2015

The Silent Syllable
19 September, 2015 - 20 March, 2016
ARARIO MUSEUM Dongmun Motel II

 

<묵음(The Silent Syllable)>은 기존의 질서와 구조에 대한 의문을 조각 작품으로 보여주는 김인배, 강력하고 압도적인 사운드를 선보이는 록밴드 앵클어택, 설치와 퍼포먼스를 통해 일상을 재발견하는 아티스트 그룹 좋겠다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자유로운 발상으로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는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보여주며 전통적인 틀에서 벗어나 진행되어 온 다양한 형태의 예술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조각, 설치, 퍼포먼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서로 영향을 주며 함께 하나의 전시를 구성하는 과정을 통해 <묵음>은 예술의 형식범위를 확장시키는 세 그룹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줄 것입니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실험적인 작품들, 그리고 다양한 아티스트들간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춘 <묵음>전은 공연, 전시 그리고 음반 등 다양한 협업의 결과물들을 선보이며 신선한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Main Camera / Swan Park

Sub Camera / dingson, ma-zi

Editor / Swan park

List of Articles

LOGIN

SEARCH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