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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안 ✕ 최민선


‹2›

 

‹2›
2015년 시작된 ⟨몸의 확장⟩이라는주제의 연장으로, 혼자서는 할 수없고 두 사람일 때만 가능한 물리적인형태 또는 에너지를 확장하는 것에초점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의방향이나 위치의 변화에 따라변형되는 관계와 이미지를관찰해보고자 한다.

강진안 ✕ 최민선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방법들을 찾아보고 고민하고있는 강진안과 최민선의프로젝트 그룹이다. 

 

 



김규호


‹Jukebox Baby›

 

‹Jukebox Baby›
2015년 웹사이트 작업을 한데 모아전시한다. 웹사이트는자바스크립트를이용한—애니메이션화 되어 있는—것으로, 각각, 각기 다른 오브젝트와그 움직임이 자발적 형상을도출해내며 무한의 그래픽 이미지를만들어 나간다. 이는 비디오로 녹화및 변환하여 공간에 투사할 예정이다.

김규호
프리랜서 그래픽디자이너이며 웹사이트를만들기도 한다. 1994년에태어났으며 Nein Fest 1이개최되는 날은 태어난 지7994일째 되는 날이다.

 



류혜욱


‹기동상황-1›

 ‹기동상황-1›
개인이 할 수 있는 공간 점유법과확장에 대해서 고민하고 1인이부담할 수 있는 무게와 재료로 공간에얽매이지 않고 휴대할 수 있는장치적인 조각물을 만든다.

류혜욱
시각예술 분야를 기반으로조각, 설치, 디자인 등 여러가지 작업으로 활동하고있다. 

 

 

 


박민희 ✕ 윤재원 ✕ 최미연


‹몸**건강**정신›

 

‹몸**건강**정신›
청산도 절로 절로 녹수라도 절로 절로
산 절로 수 절로 산수 간에 나도 절로
우리도 절로 절로 자란 몸이니 늙기도절로 절로 늙으리라

박민희 ✕ 윤재원 ✕ 최미연
따로 또 같이 서로 협력하며작업의 연대를 이어왔다.공연을 만드는 박민희와사진∙영화∙잡지를 만드는윤재원, 그리고 영화를만드는 최미연이 하고 싶은이야기를 공유하면서 각자 할수 있는 것들을 꺼내놓는프로젝트팀이다. ⟨가곡실격⟩시리즈 및 ⟨각자의 시선⟩, ⟨()산책⟩ 등의 공연을 만들어온⟨박박parkpark⟩의 유닛이다

 



박승순


‹Vapor›

 ‹Vapor›
음악을 매개로 인간이 자연과상호작용하는 방식을 탐구하는프로젝트 ⟨Elements⟩ 중 하나로, 물분자의 자생적/인공적 소리들을실시간으로 변형 및 합성하여분사하는 실험을 진행하고자 한다.

박승순
뉴미디어 콘텐츠크리에이터이자 전자음악가⟨Radiophonics⟩로 활동중이다. 음악을 매개로인간이 우주 또는 자연과상호작용할 수 있는 방법에대하여 연구 및 작업을이어오고 있다.

 

 

 


이로경


‹물구경›

* ‹물구경›
반짝이는 수면과 이미지 센서의 표면위를 바라보고 있는 감독과 배우.CCD와 CMOS는 바다가 될 수 있을것인가? 
** 출연: 성수연

이로경
카메라가 만들어 내는 관계를중심으로 개인과 사회 간의합의와 배신에 대해탐구한다. ⟨촬영⟩이라는 상황안에 놓여있는 개인들이각자의 입장과 의견을주고받으면서 ⟨스크린⟩이라는합의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스크린의 안과 밖의 연결을작업의 모티브로 삼고 있다. 

 

 

 


장홍석 ✕ 주희


‹난 여기 뒤에 숨어있었다.›

 ‹난 여기 뒤에 숨어있었다.›
충동 직전의 상태에 대해 탐구한다.충동이란 신체를 그 목적으로 향하게만드는 힘이다. 원초적인 충동의 직전상태를 신체화하여 충동 에너지를확장해 나간다.

장홍석 ✕ 주희
장홍석은 2002년 요리,2007년 연극, 2013년 무용,다음 행보는 어느 곳이 될지모르지만 다방면으로활동하고 있다. 현재는신체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작업들을 주로 하고 있다.퍼포머 주희도 신체를기반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현재는 태권도에 심취해있고, 조만간 검은띠가 된다.2016년은 다작하는 작업자가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진화


‹GAS! GAS! GAS!›

‹GAS! GAS! GAS!›
여러 가지 계기로 음악을 만들었고,그 음악은 여러 가지 쓰임새로사용되었다. 소비를 위해 사용되었고,유흥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아무것도아닌 것을 위해 사용되었다. 그렇게사용되어버린 음악은 아무래도의미가 변해버리고 만다. 여기 3년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소모된음악들이 마르고 부서지고 증발한다.그런데도 고작 세 시간 남짓이다.

정진화
서울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있는 음악가이다. 2013년 첫번째 작곡집 ⟨식물의 이면⟩발표를 시작으로 현대 무용,전시, 영화, 광고 등 다양한분야에서 작곡가 및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현재 ⟨COMPASS⟩, ⟨dssb⟩등 몇 가지 프로젝트 그룹의구성원이기도 하다. 
 

 

 


최세희 ✕ 조인철


‹순간›

‹순간›
공간, 상황, 소리, 즉흥, 자율, 애매,모호, 순간의 연속.

최세희 ✕ 조인철
바이올리니스트 최세희와드러머 조인철의 프로젝트.각자의 악기를 이용하여공간과 상황에 따라 발생되는소리의 순간을 포착하고 또발생시킨다. 

 

http://neinfest.or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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